푸리에 급수: 주기 함수를 물결의 합으로
자주 하는 실수와 요약
자주 하는 실수
| 실수 |
바른 생각 |
나온 문제 |
| 두 신호의 곱의 평균이 0 이면 둘은 아무 상관이 없다 |
같은 때와 엇갈린 때가 반씩이라는 뜻이고, 한 주기를 다 볼 때만 성립한다. 3초만 보면 −1/3 이 된다 |
문제 1 |
| 주파수가 다르면 어느 구간에서든 내적이 0 이다 |
한 주기 위에서, 두 물결이 둘 다 정수 번 되풀이될 때만 0 이다. 반 주기에서는 4/3, cos 1.5t 와는 2.400 |
문제 2 |
| 특징을 더하면 이미 있던 가중치가 다시 맞춰진다 |
특징끼리 서로 수직이면 XᵀX 가 대각이라 가중치가 따로 정해지고, 더해도 바뀌지 않는다 |
문제 3 |
| 계수는 축과의 내적 그대로다 |
축 길이의 제곱으로 나눠야 한다. 상수 축은 2π, 코사인·사인은 π 라서 a₀ 를 반으로 적는다 |
문제 4 |
| 파형을 옮기면 계수가 완전히 달라진다 |
같은 주파수 안에서 사인 계수와 코사인 계수 사이로 크기가 넘어갈 뿐, 주파수마다의 세기는 그대로다 |
문제 5 |
| 내적으로 구한 계수는 회귀로 구한 계수와 늘 같다 |
자료가 정수 주기를 고르게 덮을 때만 같다. 1.5 년치에서는 b₁ 의 부호까지 틀린다 |
문제 6 |
| 깁스 현상의 9% 는 함숫값의 9% 다 |
끊긴 곳에서 뛴 높이의 0.0895 다. 20 °C → 26 °C 면 0.537 °C |
문제 7 |
| 항을 늘리면 넘침이 줄어든다 |
높이는 그대로이고 폭만 좁아진다. 제곱 오차는 0 으로 가도 가장 큰 차이는 줄지 않는다 |
문제 7, 9 |
| 모서리(꺾인 곳)에서도 9% 넘친다 |
깁스 현상은 값이 끊긴 곳에서만 생긴다. 삼각파는 넘치지 않고 1/k² 로 빨리 맞는다 |
문제 8 |
| 높은 주파수를 0 으로 채워 키우는 것이 가장 정확한 확대다 |
계단 신호에는 높은 주파수가 끝없이 있어, 그렇게 키우면 테두리가 넘친다 |
문제 9 |
| 테일러 차수를 올리면 더 멀리까지 맞는다 |
수렴 반경 안에서만 그렇다. g 는 실수 위에서 매끄러워도 |
t |
| 1/k 로 주는 계수도 몇십 개면 충분하다 |
제곱 오차가 1/√K 로만 줄어, RMS 0.01 에 주파수 4053 까지 든다 |
문제 11 |
| 로그-로그 기울기가 가파르면 큰 거듭제곱으로 주는 것이다 |
기울기가 범위에 따라 계속 가팔라지면 거듭제곱보다 빠른 e^(−ρk) 꼴이다 |
문제 12 |
요약
- 직교 기저: 한 주기 위의 내적(곱의 넓이)으로 재면 1, cos kt, sin kt(k = 1, 2, …)는 서로 수직이다. 축의 길이 제곱은 상수가 2π, 나머지가 π다. 「한 주기 위에서」, 「정수 주파수」라는 단서가 빠지면 수직이 깨진다.
- 푸리에 급수: 주기 함수를 이 축들로 적은 것. 계수는 aₖ = (1/π)∫ f cos kt dt, bₖ = (1/π)∫ f sin kt dt로 축마다 내적 한 번에 하나씩 구한다. 사각파는 홀수 k에서 bₖ = 4/(πk).
- 깁스 현상: 끊긴 곳 옆에서 부분합이 뛴 높이의 0.0895만큼 넘치고, 항을 늘려도 높이는 그대로이고 폭만 좁아지므로, 제곱 오차는 0으로 가도 가장 큰 차이는 남는다. 꺾인 곳에서는 생기지 않는다.
- 매끄러움과 계수: 끊긴 곳이 있으면 1/k, 꺾인 곳이 있으면 1/k², 어디서나 매끄러우면 e−ρk로 준다. 테일러 전개는 한 점 근처를 그 점의 미분으로 맞추고 수렴 반경 밖에서는 쓸 수 없으며, 푸리에 급수는 한 주기 전체를 고르게 맞춘다.
- ML에서는 수직인 특징이 서로의 가중치를 건드리지 않고, 시계열 라이브러리가 계절 성분을 푸리에 급수로 적으며, JPEG·업샘플링의 링잉이 깁스 현상이고, ReLU 신경망과 tanh 신경망은 계수의 꼬리가 다르다.
flowchart LR
A["한 주기 위의 내적<br/>cos kt, sin kt 는 서로 수직"] --> B["푸리에 급수<br/>계수 = 내적 ÷ π"]
B --> C["끊긴 곳<br/>9% 넘침이 남는다 (깁스)"]
B --> D["매끄러울수록<br/>계수가 빨리 준다"]
D --> E["테일러는 한 점 근처<br/>푸리에는 한 주기 전체"]
막힌 곳
- 이 장의 신호는 모두 값 하나가 시각에 따라 바뀌었다. 종이 위의 펜 끝처럼 가로·세로 두 값이 함께 되풀이되는 움직임은 사인과 코사인을 따로 두 벌 써야 할까, 아니면 한 번에 적는 방법이 있을까?
- 같은 주파수 안에서 사인 계수가 코사인 계수로 넘어가는 것을 「주파수마다 평면 하나에서 돌린 것」이라고 말했다. 그 돌리기를 계산 한 번으로 다루는 수는 없을까?
- 계수는 끝없이 이어진 함수의 넓이로 구했다. 컴퓨터에는 칸 몇 개짜리 값만 있다. 칸으로 적은 신호에서는 주파수가 몇 개까지 있고, 계수를 얼마나 빨리 계산할 수 있을까?